주의 영광이 크심이라

계속 연습해 보겠습니다.

많이 들어주세요.

저자
에덴장로교회 찬양대 지휘자
  1. Mokyeun Jang Reply

    박자가 까다롭긴한데 지휘자님께서 전 성가대에서 포기하셨다니 웬지 도전돋네요 이제 춘삼월이라 삽질에 박자 맞춰가며 즐거운 찬양 할 일은 없겠지만 한 주간일상 속에서 틈틈이 들으시면 활기차고 힘나는 찬양인것 같아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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